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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은행 2000년 총자산 2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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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은행은 오는 2000년 총자산 24조원, 총수신 15조원규모로 높이고 중소기업팩토링사 창업투자회사 M&A전문회사등 4개의 자회사를 신규 설립, 21세기 초일류 최첨단은행으로 도약한다는 장기 발전계획을 수립 발표했다.7일 창립 6주년을 맞는 대동은행(행장 허홍)은 장기발전 기본방향으로 △경쟁력배양 △금융의 국제화 증권화에 대비한 투자금융기반 확충 △수익창출을 위한 신규사업 진출등으로 잡고 이같은 2000년대의 모습을 제시했다.2000년 대동은행의 계량적 규모를 보면 94년말현재 총자산 4조9천억원이24조원으로 6배 성장하며 총수신은 2조7천억원에서 15조로, 총대출은 1조5천억원에서 12조원으로 증가한다는 것이다.또 업무이익은 같은기간 17억원에서 2천7백억원으로 늘며 당기순이익은 55억원 적자에서 6백억원 흑자로 돌아선다. 점포수는 94년말 94개에서 1백60개로 증가하며 임직원수는 1천7백명에서 2천6백명으로 늘게된다.대동은행은 이와함께 현재 대동리스 1개뿐인 자회사를 중소기업팩토링사창업투자회사 M&A전문회사 중소기업전문연구소등 5개로 늘린다.대동은행은 또 지역의신용보증조합 증권회사 중소기업연구센터 보험회사등과 전략적으로 제휴, 영업력을 확대키로 했다.

대동은행은 이같은 목표의 달성을 위해 2000년까지를 3단계로 세분, △95년을 위기극복의 해 △96년을 도약의 해 △97년을 성숙의 해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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