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통령 조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대통령은 5일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가 평화집회 참석중 급거서거한데 대해 이스라엘 정부에 조전을 보내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김대통령은 조전에서 "오늘 아침 라빈총리가 평화집회에서 연설직후 무장괴한의 저격으로 서거했다는 비보를 받고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한국국민과 본인내외는 이 시대의 위대한 정치인을잃은데 대해 깊은 애도의뜻을 그의 가족과 이스라엘 국민에게 전달한다"고 말했다.김대통령은 이어 "중동평화를 위한 그의 뛰어난 예지와 용기는 중동지역뿐아니라 세계평화 증진에 커다란 이정표를 세웠으며 그의 정치적 식견과 지도력은 인류역사에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한국국민과 본인은 중동평화를 위한 그의 기여와 희생이 헛되지 않을 것으로확신하며 그의 평화노력에 결실을 맺으려는 이스라엘정부와국민에게 따뜻한 성원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