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패륜범죄-술 주정 꾸중 어머니 밀어 숨지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가족살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5일 청송에서는 아들이 어머니를 숨지게 하는 패륜범죄가 또 발생했다.5일 오후6시쯤 청송군 파천면 병부리718 장인화씨(36) 집에서 장씨가 술주정을 나무라는 어머니 황남순씨(76)를 밀어 넘어뜨려 뇌출혈로 숨지게 한후달아났다가 6일 경찰에 자수했다.

청송경찰서는 장씨를 존속상해치사혐의로 구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