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내 일부젖소에 인수공동 전염병인 우결핵이 발생해, 축산농가들이긴장하고 있다.군축산계에 의하면 경북북부 가축위생시험소가 이달들어 우결핵감염 양성반응을 보인 의성읍 오로리 손정호씨(48)의 3년생 젖소 한마리를 소각처리했다는 것.
또 우결핵감염 음성반응을 보인 금성면 도경리 신기재씨(45)의 젖소한마리도 북부가축위생시험소가 관리를 하고 있다는 것.
우결핵에 감염된 소가생산한 우유를 마시면 결핵에 감염될수 있는것으로알려져 젖소 5백99마리를 키우고있는 군내농가 33호가 젖소에 우결핵 감염을막기위해 축사소독등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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