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서대구IC~성서IC간 구마고속도로의 확장공사를 내년 7월 착공키로 했다.총연장 3.4㎞를 현재의 4차선에서 10차선으로 확장하는 이 공사에는 4백6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98년말 완공될 예정이다.
시는 10차선중 6차선은 고속도로로 사용하고 4차선은 시가지도로로 사용키로 한국도로공사와 잠정합의했다.
이 공사에 소요되는 사업비중 설계 및 보상비(1백62억원)는 대구시에서 부담하고 공사비(3백억원)는 한국도로공사에서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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