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만(고대 대학원)이 95독일 국제초청스피드스케이팅대회 남자500m 이틀째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대한빙상경기연맹에 따르면 김윤만은 13일 새벽 독일 인젤에서 벌어진 대회 이틀째 남자부 500m에서 37초16을 기록, 94릴레함메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알렉산드르 골루베프(러시아·37초22)를 0초06차로 제치고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그러나 김윤만은 지난 2월 캘거리 월드컵에서 자신이 세운 36초16의 한국기록에는 1초 뒤졌다.
김윤만은 전날 500m 1차경기에서는 37초59로 3위, 1,000m에서는 1분15초10으로 2위에 올랐었다.
한편 여자부 3,000m에출전한 여중 3학년 국가대표 이경남(신목중)은 4분28초29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2위를 차지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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