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가조면 고견사계곡과 의상봉일대에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군립공원으로 개발할 예정이다.거창군 가조면 수월리 산1 해발 1천46m의 의상봉과 수㎞에 달하는 고견사계곡은 수려한 자연경관등으로 주말과 피서철이면 지역민뿐만 아니라 인근대구등 대도시의 수많은 행락객들이 가조온천과 더불어 즐겨찾는 관광명소다.
이에 따라 군은 의상봉을 중심으로 고견사계곡일대 4백45만5천㎡를 군립공원으로 지정하고 내년부터 오는 2001년까지 연차사업으로 등산로와 휴양및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등 공원으로 본격개발한다.
이 일대가 공원으로 개발되면 가조온천과 연계해 관광객유치는 물론 지역경제발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