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고견사.의상봉일대, 군립공원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군은 가조면 고견사계곡과 의상봉일대에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군립공원으로 개발할 예정이다.거창군 가조면 수월리 산1 해발 1천46m의 의상봉과 수㎞에 달하는 고견사계곡은 수려한 자연경관등으로 주말과 피서철이면 지역민뿐만 아니라 인근대구등 대도시의 수많은 행락객들이 가조온천과 더불어 즐겨찾는 관광명소다.

이에 따라 군은 의상봉을 중심으로 고견사계곡일대 4백45만5천㎡를 군립공원으로 지정하고 내년부터 오는 2001년까지 연차사업으로 등산로와 휴양및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등 공원으로 본격개발한다.

이 일대가 공원으로 개발되면 가조온천과 연계해 관광객유치는 물론 지역경제발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