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농지확대자금 전업농 우선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어촌진흥공사의 농지규모 확대자금이 쌀 전업농가에만 우선 지원되고 있어 일반 농가들이 농지 구입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정부에서는 지난해부터 영농규모 확대와 쌀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오는 2004년까지 쌀 전업농 10만호 육성을 목표로 논 1㏊ 이상을 소유한 55세 미만 농민을 대상으로 농지규모 확대 자금을 지원해 왔다.이에따라 농어촌진흥공사 예천출장소에서는 올해초 군내 3백21농가로부터신청을 받아 쌀 전업농을 우선으로 1백29농가에 20여억원의 농지규모 확대자금을 지원했다.그런데 농어촌진흥공사에서는 논 1㏊ 미만 을 소유한 일반농가에는 농지구입 자금 지원 대상에서 아예 제외시켜 소규모 일반 농가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특히 이들 소규모 일반 농가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이들 소규모 일반 농가에서는 농지 구입자금은 물론 농어촌진흥공사에서지원해주는 농기계 구입자금 지원대상에서도 제외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영세 농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