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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농지확대자금 전업농 우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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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진흥공사의 농지규모 확대자금이 쌀 전업농가에만 우선 지원되고 있어 일반 농가들이 농지 구입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정부에서는 지난해부터 영농규모 확대와 쌀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오는 2004년까지 쌀 전업농 10만호 육성을 목표로 논 1㏊ 이상을 소유한 55세 미만 농민을 대상으로 농지규모 확대 자금을 지원해 왔다.이에따라 농어촌진흥공사 예천출장소에서는 올해초 군내 3백21농가로부터신청을 받아 쌀 전업농을 우선으로 1백29농가에 20여억원의 농지규모 확대자금을 지원했다.그런데 농어촌진흥공사에서는 논 1㏊ 미만 을 소유한 일반농가에는 농지구입 자금 지원 대상에서 아예 제외시켜 소규모 일반 농가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특히 이들 소규모 일반 농가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이들 소규모 일반 농가에서는 농지 구입자금은 물론 농어촌진흥공사에서지원해주는 농기계 구입자금 지원대상에서도 제외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영세 농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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