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북구 팔달동 팔달교부근과 산격동 유통단지부근에 아파트 4백여세대가 각각 들어선다.대구시는 13일 북구 팔달동 145일대의 1만8천8백여평에 대백종합건설의 팔달대백아파트 4백90여세대와 북구 산격동 615의 1만3천8백여평에 대한중석건설의 산격중석아파트 3백80여세대 건립사업계획을 사전결정했다.팔달대백아파트는 10~20층 5개동에 전용60㎡형 1백94세대, 85㎡형 2백26세대, 1백35㎡형 72세대, 1백89㎡형 4세대가 들어설 계획이며 구안국도의 교통혼잡을 감안, 감속차선을 60m에서 70m로 늘리는 조건으로 사전결정됐다.산격중석아파트는 지하2층 지상20층 5개동으로 60㎡형이 1백52세대, 85㎡형이 1백90세대, 1백17㎡형이 38세대 들어서며 건폐율 2백95%를 2백70%로 낮추는 조건으로 사전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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