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달 20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지하철1호선 공사구간중 안지랑네거리구간에 대한 복공판철거 및 도로복구공사를 한다.시는 공사기간중 교통편의를 위해 공사를 3단계로 나눠 실시키로 하는등교통처리 게획을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20일부터12월8일까지는 가톨릭병원~앞산 양방향의 분리신호를 동시신호로 변경하고 12월9일부터 30일까지는 동신점보앞에서 앞산방향으로 좌회전이 금지되며 앞산에서 가톨릭병원으로의 직진 및 좌회전이 금지된다.
또 12월31일부터 내년1월30일까지는 동신점보앞에서 앞산방면 좌회전, 농협앞에서 앞산방면 우회전, 앞산에서 가톨릭병원으로의 직진 및 좌회전, 가톨릭병원에서 앞산방향으로의 직진이 금지된다.
한편 시는 이에 따른 교통난해결을 위해 앞산네거리에 U턴지점을 설치키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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