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신천수질환경사업소 직원들이 사업소내에'보람의 연못'을 만들어16일 준공식을 가졌다.하수를 맑고 깨끗하게 처리한 방류수를 이용한 연못에 물고기가 살 수있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보여줌으로써 하수처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견학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 연못 설치의 목적이라는 것.1백94평에 수심 90㎝인 이 연못은 각계에서 자재지원을 받아 직원들이 1년1개월간에 걸쳐 직접 만들었으며 전체모양은 지구환경보전과 월드컵 소유여망을 상징한다고 사업소측은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