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신천수질환경사업소 직원들이 사업소내에'보람의 연못'을 만들어16일 준공식을 가졌다.하수를 맑고 깨끗하게 처리한 방류수를 이용한 연못에 물고기가 살 수있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보여줌으로써 하수처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견학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 연못 설치의 목적이라는 것.1백94평에 수심 90㎝인 이 연못은 각계에서 자재지원을 받아 직원들이 1년1개월간에 걸쳐 직접 만들었으며 전체모양은 지구환경보전과 월드컵 소유여망을 상징한다고 사업소측은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