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치권 대변화 양김퇴진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 강총장민자당 강삼재사무총장은 15일 노태우전대통령2차소환과 관련, "금명간사법처리 문제가 매듭지어질 것"이라며 "전직 대통령 사법처리는 헌정사상초유의 일로 정치권에 일대변화가 예상되는 사건"이라고 밝혔다.강총장은 이날 대전서을지구당(위원장 염홍철) 개편대회에 앞서 기자들과간담회를 갖고 "노전대통령 사법처리 이후 상황에 대해 어떠한 프로그램도갖고 있지 않으나 우리 당은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장치를 나름대로 강구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총장은 정치권의 일대 변화가 양김퇴진을 의미하느냐는 질문에 "그것은국민이 선택할 문제이고 인위적으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며 "그러나 구시대적 정치행태를 종식할 때가 왔으며 후진들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본인스스로 물러날 때가 되면 물러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총장은 또 정치권 사정이 뒤따르냐는 질문에"의도적인 정치권 사정은없다"며 "그러나 직·간접적으로 문제되는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수사해야하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