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울산은행'설립해야, 지역중기 경쟁력 강화위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대 장병익교수지방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울산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울산은행' 설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울산대 경제학과 장병익교수는'울산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역 금융기능 제고방안'이란 논문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장교수는 광역시 승격을 앞두고 지역금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하고 이를 위해 '울산은행'의 신설및 제2금융권 수신자금중 일정분의 지방은행 예치 의무화, 대기업 본사의 울산이전등을 지역금융기능 제고방안으로 제시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금융 확대와 신용대출비중 확대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인력난 해소를 위한 설비자동화와 기능공 교육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우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