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태우 전대통령 실형땐 예우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 정정부와 민자당은 17일 노태우전대통령 비자금 사건을 계기로 전직대통령예우법을 개정, 노씨의 실형이 확정될 경우 노씨에 대한 연금지급등 전직대통령으로서 예우를 중단키로 했다.

당정은 실형을 선고받은 전직대통령이 사면받을 때는 예우를 재개토록 할방침이나 사면을 받지 못한 채 형기를 마칠 경우 예우재개 여부는 결정하지못했다.

당정은 전직대통령예우법과 함께 경호실법도 개정, 전직대통령에 대한 경호기간을 현행 7년에서 현재 대통령 임기에 해당하는 5년으로 줄이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