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산지표시 대상품목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림수산부는 20일 소비자들이 국산 농수산물이나 가공품을 수입품과 쉽게구분할 수 있도록 내년 1월부터 원산지표시품목을 확대하고표시방법도 개선하기로 했다.국산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 대상품목은 현행 63개에서 2백27개로, 가공품은 30개에서 54개로 늘어난다.

또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방법은 원산지 시·군이름을 표시하기 어려운 축산물이나 잡곡류, 군·관수 정부양곡 등은 '국산'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했고 수산물의 경우 시·군명 표시가 어려우면 연근해산과 원양산을 구분하고잡은 해역이름을 표시토록 개선했다.

농수산물가공품의 경우 내년부터 국수, 당면, 라면 등 원료의 대부분을 수입하는 면류와 햄, 소시지, 베이컨류, 식빵 등이 원산지표시 대상품목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가공식품의 포장지에 원료의 수입선이 어디인지를반드시표시해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