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쌀값 계속 오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수가 끝나면 보합세나 안정세를 보여왔던 쌀값이 올해는 계속해서 오르는 기현상을 나타내고 있다.거창지방의 산지햅쌀가격을 살펴보면 출하초기에는 80㎏한가마니당 12만원이던 것이 2천~3천원씩 꾸준히 올라 20일 현재 13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만원이나 오른 가격이나 품귀현상마저 나타나고 있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오를 전망이다.

또 찹쌀의 경우 더욱 품귀현상을 빚어 출하초기에는 12만원이던 것이 요즘은 5만원이 오른 17만원선(도매가)에 거래되고 있다.

이처럼 햅쌀가격이 오른것은 지난해 북한의 쌀원조로 재고량이 없어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심리로 농민들이 출하를 기피하고 있기 때문이다.또 상인들이 매점매석을 통해 수급을 조절, 쌀값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