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성비 불균형 심화, 아동교육 어려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지역 취학아동의 남녀 성비 불균형이 심화돼 짝짓기·체육수업등 교육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울산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96학년도 의무취학 예정아동은 1만7천6백여명으로 이 가운데 남자는 9천8백36명, 여자는 7천8백명으로 남자가 2천36명이 더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남녀 성비 불균형으로 초·중학교는 앞으로 반편성, 짝짓기등 체육수업과 학교수업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