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정호용의원, 김윤환대표와 밀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태우 전대통령의 비자금 파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당사에 모습을 보이지않던 정호용의원이 20일 여의도 당사로 김윤환대표를 방문, 30여분간 밀담을 나누고 돌아가 주목.정의원은 "그동안 통 만나지를 못해 인사차 들렀을 뿐"이라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을 경계했는데 비자금 사건과 관련, "세상이 시끄러워서 정계를 떠나든가 해야지..."라며 자조적인 발언.

정의원은 특히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5공출범 전후를 소재로한 TV드라마에 대해 "인기를 위해 각색을 하는 것은 좋지만 검찰에서 이미 사실이 아닌것으로 드러난것도 오도하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

한편 김대표는 이날 만남에 대해 "친구끼리 못만날 이유가 없지 않느냐"고간단히 언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