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농산물에 대해 중금속과 농약잔류 실태를 일제조사, 유해여부확인과 함께 앞으로 기준설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키로했다.이에 따라 시는 12월말까지 시판중인 고추 콩 배추등 36종의 농산물을 수거, 수은 비소 납등 7종의 중금속 함유여부와 알드린 파라치온등 32종의 잔류농약실태를 조사한다는 것이다.
시는 조사결과를 국립보건원에 통보, 농산물 규격설정기준등에 활용토록할 계획이며 시의 불량식품 단속업무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