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최문갑특파원 걸프전 이후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주도하고 있는 대이라크 경제제재 조치의여파로 57만6천여명의 이라크어린이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뉴욕 타임스지가 1일 이라크 현지에서 실태조사를 했던 유엔식품 농업기구(FAO)소속 과학자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이 신문은 FAO의 요청으로 현지에서 공동조사활동을 벌였던 미하버드대 공중보건학회 연구원인 메리포키스 포지 박사가 "이라크의 식량부족 상태와어린이들의 영양부족상태는 점차 악화되고 있으나 경제제재가 계속되는한 호전될 여지는 없다"고 말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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