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새벽 3시1분쯤 일본 북부에 리히터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기상청은 이날 발생한이번 지진의 진앙은 태평양상의 에토로푸섬 남동쪽1백80㎞ 지점의 해저라고 밝히고아직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고 있으나 지진발생 직후 북해도및 동북지방의 태평양 연안지역에 해일 경보를 내렸으나 이날 오전 6시 해제했다. 3일 새벽에도 같은 지역에서 지진이발생, 해일경보가 내렸었다.
한편 4일 오전 6시49분 도쿄부근 미야케지마(삼택도) 일대에도 진도 2의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도쿄.박순국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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