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직원들 근무상태 지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진영 영주시장은 4일 확대간부회의 석상에서 민선시장취임후 처음으로 직원들의 근무상태가 엉망이라며 노발.요즘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산불경계 경보가 내려져 있는데 각 읍.면.동회에는 토.일요일이면 하위공무원 1~2명뿐이라고 호통.

국가공무를 맡은 직원들이 예식장등만 전전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런식의공무원자세는 민선시장이지만 그냥두고 보지는 않겠다고 경고.(영주)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