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JP "과거역사 한사람 욕심으로 못바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 김종필총재는 6일 청주예술문화회관에서 열린 충북 청원군지구당개편대회(위원장 오효진)에 참석, 여권의 5.18특별법제정등 급격한 조치들에불만을 표시.그는 인사말에서 온고지신을 상기시키면서 "이는 잘못된 것을 되풀이하지않기위해 지혜를 모으자는 뜻"이라며 "그러나 현정부는 과거의 역사를 5년안에 갈아버리겠다는 의도를 갖고 있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고 비난했다고 한 참석자가 전언.

김총재는 또 김영삼대통령의 전두환 노태우씨 구속등 일련의 '초강수'를빗대"역사는 한두사람의 욕심으로 바꿔지는 것이 아니다"며 "과거의 역사를통해 잘잘못을 가릴줄 아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