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반입 스키용품등 6개 품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스키용품 등을 국내에 가지고 들어올 때 부과되는 간이세율이10%포인트 낮아진다.6일 재정경제원은 내년부터 특별소비세율이 25%에서 20%로 낮아지는 품목가운데 간이세율을 적용받는 6개품목의 간이세율을 현행 60%에서 50%로 인하하기로 했다.

대상 품목은 설상 및 수상스키용품과 스쿠터, 볼링용구, 윈드서핑용구, 공기조절기와 관련제품, 영사기 및 촬영기와 관련제품, 텔레비젼 영사투시기와스크린 등이다.

간이세율은 국내로 들어오는 여행자의 휴대품과 이사물품 등에 부과되는관세, 특소세, 교육세, 부가가치세를 합한 단일세율로 부과 징수하는 제도로이들 품목의 특소세율이내년부터 낮아지기 때문에 간이세율도 따라서 인하되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