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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국교교사 식사후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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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6시50분쯤 포항시 북구 용흥1동 한라아파트 109동 301호 정영구씨(44)집에서 포항기계국교 교사 박배홍씨(45.포항시 북구 두호동 명지아파트2동221호)가 정씨등 친구 4명과 함께 인근 분식점에서 칼국수를 시켜 먹은후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경찰은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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