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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교 반장선거 부정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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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교 담임이 학급회장선거 당선자를 조작했다는 의혹을 사고있어 말썽이다.경대사대부속국교 2학년3반 학부모들은 이학급에서 지난11월25일 실시한제4기 학급어린이회장선거 당선자를 담임선생이 조작했다며 학교에 재투표를요구하는등 물의를 빚고있다.

학부모들은 담임 교사가 학부모의 항의에 투표 이튿날인 11월26일 모 학생을 통해 투표용지를 조작하려다 발각됐으며 당시 투표결과 확인을 요구하는학부모에게 공개를 거부하는등 투표조작 의혹이 짙다고 주장했다.이같은 사실은 투표후어린이들이 투표결과에 의심을 갖고 부모들에게 의혹을 제기해 불거졌는데 학부모들에 따르면 학급회장후보 학부모들과 담임교사들간에 문제해결을 위한 모임까지 가졌으며 이후 학교측이 여러차례 대책회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대해 도윤회 사대부국교장은 "학부모로부터 항의를 듣는등 물의가 생긴것은 사실"이라고 밝히고 "그러나 확인결과 공포된 투표결과와 투표용지가같았다"고 말했다.

아동문학가인 담임선생 ㅇ씨는 지난 1학기 자신의 문집을 전교생을 통해판매해 물의를 빚은데다지난달에는 자신의 문집을 학부모를 통해 강매하다일부 학부모들의 항의를 받는등 말썽을 빚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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