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한 청와대 비서실장 "개각은 대통령 권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승수청와대비서실장은 8일 신한국당 김윤환대표가 발설한 '16일 개각설'에 대해 "개각이야 말로 대통령의 고유권한으로 그에 대해서는 누구도왈가왈부 할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한실장은 이날오후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가진 주례 간담회에서 "김영삼대통령은지금까지 개각에 대해 아무런 말씀이 없었으며 16일께 개각이 단행될것이라는 언론보도에 대해서도 별다른 말씀이 없었다"고 소개.그는 '16일 개각설'이 김대표의 발언에서 비롯됐다는 기자들의 지적에 "김대표가 어떤 얘기를 했는지 알수 없지만 개각은 대통령의 고유한 인사권인데어떻게 그런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부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