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차택시 발로 파손 미군 셋 부대안 도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세 가량의 미군 3명이 9일밤 9시45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8동 캠프조지앞 주택가에 세워둔 임상신씨(58)의 대구2바2007호 택시를 발로 차 택시표시등 등을 부수고 달아났다.임씨에 따르면 집앞에세워둔 택시에 미군 3명이 올라가 발로 차고 있는것을 발견, 아들과 함께 이들을 붙잡으려 했으나 캠프조지 정문을 통해 부대안으로 도망 쳤다는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8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연임 개헌 추진이 국민의 뜻과 헌법 정신을 거스르는 내란이라고 비판했고, 조정식 국회의...
중국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쇼크가 국내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며 코스피 지수가 355.48포인트(5.26%) 하락한 6,400.27로 ...
28일 경기도 평택의 주한미군 기지에서 백린 누출 신고가 접수되어 주민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가 30여 분 후 해제되었다. 미군 측은 누출된 ...
28일 오후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은 구마모토시 등지에서 진도 7의 흔들림을 유발하며, 부산 및 경남에서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