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차택시 발로 파손 미군 셋 부대안 도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세 가량의 미군 3명이 9일밤 9시45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8동 캠프조지앞 주택가에 세워둔 임상신씨(58)의 대구2바2007호 택시를 발로 차 택시표시등 등을 부수고 달아났다.임씨에 따르면 집앞에세워둔 택시에 미군 3명이 올라가 발로 차고 있는것을 발견, 아들과 함께 이들을 붙잡으려 했으나 캠프조지 정문을 통해 부대안으로 도망 쳤다는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