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약복용 운전기사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약사범 가운데 상업인및 운전사.윤락녀등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지검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모두 4백30명의 마약사범을 적발, 이들의 직업을 분석한 결과 행상등 상업이 22명으로 가장 많고 운전사.윤락녀등이 각 11명, 유흥업소종사자 10명, 회사원.노무자 각3명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성별로는 남자가 전체의 90%를 차지했다.검찰관계자는 "최근 마약사범이늘면서 과거 윤락녀.유흥업소종사자등에 집중되던것이 농.어민, 주부등으로다양해지고 있으며 특히운전사들의 점유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것이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

마약사범증가율은 올해가 전년도에 비해 91%나 늘어났으며 전체 마약사범중 히로뽕사범이 85%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