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마을의 차량보유대수가 급격하게 늘어나 마을공동 주차시설 확보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경주시의 경우 현재 총5만2천9백39대중 69%인 3만6천5백36대가 승용차이고나머지는 일반화물차량들인데 전체차량중 30%가 농민들이 이용하는 차량으로마을마다 주차난을 겪고있다.
농촌보유차량의 증가는 특용작물재배로 소득이늘어난데다 농산물수송을위해 화물차구입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16개동 12개읍면중 60%가 농촌지역인 경주시는 최근 명절때만 되면 외지차량을 포함 10만대의 차량이 붐비면서 주차시비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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