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땅값 공시가의 23배 세금얼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사업 부지로 편입된 토지 40평에 대해 주택회사측과 밀고당긴 끝에평당 1천5백만원을 받아낸 지주가 과연 얼마의 세금을 낼지 관심사가 되고있다.태왕주택(대표 권성기)은 최근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화원태왕타운 아파트진입로 부지로 편입된 최모씨(51.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소유 40평을 6억원에 매입했고 최씨도 같은 금액에 토지를 팔았다고달성군에 신고해 왔다.이같은 엄청난 금액은 이곳 공시지가 평당 64만8천원선의 23배나 되는 것으로 최씨의 양도소득세가 얼마나 될지 달성군과 주택업체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왕이 9백여세대의 아파트를 건립,입주를 마쳤으나 이 땅을 사들이지 못해 준공검사와 소유권등기 이전이 지연된 가운데 최씨는 태왕을 재물손괴,입주자들은 최씨를 통행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는등 말썽을 빚어왔다.〈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