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덕아웃-계약금·연봉 3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가대표 출신 계명대 투수 최재호가 삼성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었다.삼성라이온즈는 14일 2차지명 2순위로 지명한 최재호와 계약금 2억8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계약을 체결했다.동기생 전병호와 같은계약조건.경북고 계명대를 거친 최재호는 최고구속140km에 제구력과 경기운영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학 4년통산성적은 23경기에 출전, 5승6패 방어율 2.63이며 타격에도 재질이 있어 197타수65안타로 타율 3할3푼을 기록하며 10홈런과 38타점을 기록했다.

최재호는 지난해 11월 실업팀 현대와 계약금 2억원에 입단계약을 맺었으나현대가 태평양을 인수하면서 최를 풀어주기로 해 삼성입단이 결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