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옴교 청산작업 돌입 일고법서 항소 기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박순국특파원 일본 도쿄 고등법원은 옴 진리교(교주 마원창황.40.구속중)에 대해 해산명령을 내린 도쿄 지법의 판결을 지지, 19일 옴교측 항소를 기각했다.이처럼 반공공성을 이유로 종교법인법에 의한 해산명령이 내려진 것은 일본에서는 처음이다.

지하철 독가스 테러사건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옴교는 이에따라 아사하라 교주를 포함한 교단임원 모두가 퇴임하고 법정관리인에게 종교법인을인계해야 하는등 법적절차에 따라 20일부터 청산작업이 시작된다.옴교는 고법의 판결에 불복해 최고재판소인 대법원에 5일이내 특별항고 할수 있으나 청산절차는 정지시킬 수 없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멕시코 출장에 동행한 직원 A씨를 초고속 승진시킨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A씨는 과거 직장 내 ...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가 중동 전쟁 여파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조정을 받으며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삼천당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에서의 악재가...
대구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에서,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딸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살다가 사위 조씨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