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예식장 날치기 설쳐 도난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근 포항시내 예식장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한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다.지난 17일 오후1시20분쯤 포항시 해도2동 목화예식장에서 친구 결혼식에참석했던 한송희씨(25.여)등 5명이 기념촬영을 하는 사이핸드백 5개에 든현금 60만원을 도난당했다.이에 앞서 지난 10일 오후2시쯤 포항시 북구 죽도2동 귀빈예식장에서도 친구 결혼식에 참석했던 오은정씨(24.여)등 일행 4명도 기념촬영을 하다 현금50만원이 든 핸드백을 도난당했다.

이외에도 최근 포항시내 예식장에서는 주말마다 각종 도난사건이 잇따르고있어 경찰의 단속이 요망되고 있다.

한편 경찰은 최근 몇달사이 포항시내 목욕탕과 예식장에서 각종 도난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