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김병년의원 "당원이 당비 낸 것일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병오의원은 22일 "나는 돈에 얽매이거나 권력에 억눌리며 비굴하게 살지않았다"면서 "공천을 대가로 받았다면 2억~3억원을 받았겠지 고작 2천만원이었겠느냐"고 반문하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김의원은 이날오전 검찰조사를 받은후 여의도 당사 기자실에 들러 "내가느끼는 바로는 당원은 누구를 막론하고 당비를 낼 수 있는 것"이라며 "당원인 구로구청장후보가 당비를 낸 것이 사정대상이 된다면 오늘의 정치현실에서 그 누가 정치를 할수 있겠는가"라고 하소연.

김의원은 "당시 구로구청장 후보였던 박원철현구청장이 전주고 2년 선배인데다'기반도 연고도 없는 구로구에 입후보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을 수 없는것 아니냐'며 간곡히 부탁해 거절하다 받게 됐다"고 주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