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매환자 전문병원 내년3개소 신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보건복지부는 25일 내년에 치매환자 전문병원 3개소,요양시설 4개소를 신설하기로 했다.치매환자 전문요양병원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연내에 3개병원을 지정,내년에 전문병원을 건립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앞으로 전국을 12개권으로 나눠 각 권역에 치매전문요양병원 1개소를 설치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현재 전국의 6개 치매요양시설을 포함해 내년에는 모두 치매요양시설을 10개소로 늘리고 오는 98년까지는 전국 20개소에 치매전문 요양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복지부는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4~5%에 해당하는 약 10만여명이 치매증환자로추 정되고 있고 인구의 고령화 추세로 치매 환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치매환자 요양병원과 시설을 늘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