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농지전용 마구 허가 주변논밭 피해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이 민원이 야기될 우려가 높은 지역에 농지전용및 토지형질변경 허가를 내줘 말썽을 되고 있다.고령군 개진면 양전리 주민 조규돈씨는 자신의논(고령군 개진면 양전동560)이 인근 559번지 논의 농지전용및 토지형질변경으로 표고차가 3┾이상발생, 일조통풍피해등으로 농경지의 가치를 잃게 됐다고 피해를 호소하고있다.

조씨는 "군이 토지형질변경 지역 주변 농지의 피해발생을 전혀 고려하지않은채 허가를 내줘 559번지 논 소유자가 2┾이상의 높이로 성토, 형질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또 조씨는 "토지형질변경된 559번지에 건축물까지 들어서면 피해는 더욱확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