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이 민원이 야기될 우려가 높은 지역에 농지전용및 토지형질변경 허가를 내줘 말썽을 되고 있다.고령군 개진면 양전리 주민 조규돈씨는 자신의논(고령군 개진면 양전동560)이 인근 559번지 논의 농지전용및 토지형질변경으로 표고차가 3┾이상발생, 일조통풍피해등으로 농경지의 가치를 잃게 됐다고 피해를 호소하고있다.
조씨는 "군이 토지형질변경 지역 주변 농지의 피해발생을 전혀 고려하지않은채 허가를 내줘 559번지 논 소유자가 2┾이상의 높이로 성토, 형질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또 조씨는 "토지형질변경된 559번지에 건축물까지 들어서면 피해는 더욱확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