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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무대 공급·판매 마약사범 5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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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경찰청은 26일 히로뽕판매책 김대영씨(40·대구시 서구 평리동)와 중간 공급책 권중호씨(39)등 마약사범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일 대구시 북구 침산동 침산국교 정문앞에서평소 알고지내던 권씨(38·대구시수성구범물동)에게 히로뽕 0·1g을 10만원에 판매하는등 2차례에 걸쳐 권씨에게 히로뽕 1·7g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있다.또 권씨는 지난 20일 북구침산동 침산국교앞에서 이동우씨(40·대구시수성구만촌3동)에게 히로뽕 판매를 알선하고 상습적으로 히로뽕을 투약해왔다는것.

이들 2명과 함께 구속영장이 신청된 김경숙씨(27·여·안마시술소종업원)는 지난 20일 수성구수성3가 ㅅ여관에서 히로뽕을 투여하는등 수차례에 걸쳐 히로뽕을 상습투약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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