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간정자 난자냄새 감지-화학적 감각기관 보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간의 정자는 마치 코가 냄새를 맡듯 난자가 풍기는 '향기'를 알아채는 화학적 감각기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존스 홉킨스대학의 로렌 워렌스키씨는 정자의 중간부분에 감각기관이 있고이는 놀랍게도 복잡한 신경계통의 한 부분으로 작용하는 후각 기관과 유사하다고 밝히고 난자로부터 어떤 신호가 접수되면 이 감각기관이 정자의 유영을촉발시킨다고 설명했다.

워싱턴포스트지에 따르면 워렌스키와 그 동료 연구원들은 정자의 감각기관으로부터 유전자를 분리, 조사한결과 포유동물의 코에 있는 후각 유전인자와 약 40% 비슷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자는 나팔관에 들어갔을때 난자가 없을 경우에는 유영을 하지않고 나팔관 벽에 붙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