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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왕설래-이총리 "공직자 골프 언제든 칠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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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성국무총리는 13일 "골프는 언제든지 칠수있다"고 말해 공직자 골프해금을 다시한번 시사.

경북지역 가뭄시찰차 대구에 들른 이총리는 이날 대구그랜드호텔에서 김부기 매일신문사장등 지역언론사 사장들과의 조찬자리에서 최근 무산된 골프약속에 대해 얘기를 나누던중 이같은 입장을피력.

이총리는 "그 다음주에 골프를 칠수도 있었으나 가뭄등으로 미뤘을뿐 고위층의 눈치를 보느라 안나간것은 아니다"고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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