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9일 대구 금호호텔에서 열린 대구,경북지역 총선대책설명회에서 민주당을 음해하기 위해 계속되고 있는 .2중대론.을 국민회의와 신한국당이 "한쪽에서는 부추기고 한쪽에서는 즐기고 있다"며 강력 대처할 것을 천명.
張乙炳공동대표는 이날 "지난87년 평민당을 창당한 金大中씨야말로 스스로 2중대 역할을 했던 사람"이라며 "15대국회에서 다른당이 얼버무린 金대통령의 대선자금문제를 민주당이 백일하에 파헤치겠다"고 역설.
洪起薰의원도 "민주당의 정당지지도가 계속 1위를 달리면서 위기의식을 느낀 양金씨가 2중대론을확산시키고 있다"며 총선 주공격 방향을 신한국당으로 삼겠다고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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