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京.田東珪특파원 중국은 내년 7월1일부터 홍콩특별행정구에 주둔하게되는인민해방군의 부대편성을 이미 완료했다고 중국국무원과 중앙군사위원회가 28일 오후 발표했다.
국무원과 중앙군사위는 이날 공고를 통해 육.해.공군부대로 구성된 홍콩주둔부대가 인민해방군 중앙군사위원회에 예속되며 중국이 홍콩에 대한 주권을 회복하는 97년7월1일 0시를 기해 정식으로 홍콩에 진주하게된다고 밝혔다. 이 공고는 중앙인민정부가 방위임무를 수행하기위해 홍콩에 파견, 주둔시키는 인민해방군부대가 홍콩특별행정구의 지방사무에 간여하지 않을것 이라고 강조하고홍콩특별행정구정부는 필요할 경우 중앙인민정부에 주둔부대가 사회질서유지및재해구조에 협조해주도록 요청할 수 있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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