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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길목-"출마 자박적포기"애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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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칠곡.군위지역의 출마를 포기한 金泳三대통령의 손아랫동서 都載榮씨(기아써비스대표)는 공천자가 내정된 상황에서 공천을 신청하거나 무소속으로 출마할 경우 중앙당에 괴로움과 야당에게는 어떠한 빌미를 제공,김대통령에게 누를 끼칠수도 있어 출마포기를 결심했다 며 순수 자의에 의한 결정임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全.盧 前대통령의 구속에 따른 대구.경북정서때문에 출마의지가 다소 흔들린적도 있었다 며 대통령 친인척이라해서 무조건 공천대상에서 제외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는 불만을 나타내기도 했다. (漆谷)

○…신한국당 울진지구당 수석부위원장 정재화 도의원등 주요당직자 50여명은29일 오후 중앙당사를 방문, 김광원위원장을 통합된 울진.영양.봉화 선거구의 15대 총선 신한국당 공천자로 지명해달라고 촉구. (蔚珍)

○…최근 중앙당으로부터 총선출마를 종용받고 있는 朴昌達신한국당경북도지부사무처장은 28일 포항시북구신흥동에 사무실을 임대하고 당조직 및 구여권인사,지역유지 등을 만나 이탈조직방지에 안간힘.朴처장은 조만간 당직사퇴서를 제출,2.6 전당대회 및 공천자대회를 기점으로 총선준비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라는 것.

○…내각제 세미나 개최준비를 해온 자민련 대구.경북지부는 29일 金顯煜 정책발전연구회장이 사전선거운동혐의로 구속되자 당황해하는 기색이 역력했다.자민련은 다음달 7일 대통령제 문제점과 내각제 개헌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기로 하고 토론자를 물색해왔으나 정작 사회를 맡기로 한 金위원장이 구속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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