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制 固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 全大"

신한국당은 6일 오후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당총재인 金泳三대통령이 참석한가운데 제1차 전당대회를 열고 신한국당으로의 당명변경등을 담은 당헌과 대통령중심제 고수및 21세기와 통일시대에 대비한 일류국가를 건설한다는 의지를명시한 정강정책을 채택하고 오는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대회에서 신한국당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역사바로세우기 작업의 취지와 정당성을 강령기본정책전문에 포함시켰으며 기존 5대강령에다 환경및 여성부분을 추가, 7개강령으로 개정했다. 또 기본정책내 정치분야에서는 깨끗하고 도덕적인 정치풍토와 생활정치구현 항목을 신설했다.

金대통령은 이날 대회치사를 통해 저의 임기중에 대통령중임제 도입이나 정경 유착의 온상이 될 내각제 채택을 위한 개헌, 또는 어떤 형태의 개헌도 단호히반대할것 이라고 말해 자신의 임기중 개헌불가입장을 거듭 피력했다.金대통령의 치사에 이어 진행된 신한국 필승전진대회 에서는 최근 영입한 李會昌전총리및 朴燦鍾전의원이 나서 총선필승의지를 다졌다.

〈裵洪珞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