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의 金潤煥대표와 李會昌중앙선대위의장의 당사 출근이 서로 비켜가기 형태로 진행되고 있어 정가에서는 추측이 분분.
李의장이 당사에 첫 출근한 지난 12일에는 金대표가 지방행사에 나섰고 13일에는 金대표만 당사에 출근했으며, 李의장이 청와대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한 14일에는 金대표는 누님장례식참석차 구미행.
또 15일에는 李의장이 충남예산 선영참배차 당사를 비웠고 16일에는 金대표가 오전 고위당직자회의를 열고 오후에는 설쇠러 지역을 내려가자 李의장이 오후에 업무를 본격 개시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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