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李東杰특파원 자크 시라크 프랑스대통령은 22일 저녁(현지시간) 핵미사일사일로 폐쇄및 단거리 핵미사일 해체와 50만 육군의 35만 감축등을 선언했다.
시라크 대통령은 이날 TV를 통한 국방정책 개혁발표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난1798년부터 시행돼온 10개월 근무의 징병제는 오는 2002년까지 폐지하겠으나그때까지 장교등 직업군인은 현행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시라크대통령은 프랑스및 독일이 함께 참여하는 유로군대와 5~6만의 해외주둔용병제도는 계속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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