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李哲총무는 28일 성북갑 지구당 선거기획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각종 선거관련 서류와 컴퓨터 디스켓 28장과 현금 1백80여만원을 훔쳐갔다 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
李총무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선거관계자들이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 4가선거기획사무실에 출근해 보니 유리창 문이 열린채 선거관련 서류와 금품이 없어졌다는 것.
李총무는 컴퓨터와 팩시밀리등 중요 비품은 손대지 않고 선거관련 기획서류등을 훔쳐간 점으로 미뤄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선거운동을 방해하기 위해 범행을저지른 것같다 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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