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란 불법운동 출마자에 채찍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실시될 이란 총선에 출마한 한 무소속 후보가 주요 정당의 선거포스터에 자신의 사진을 부착한 혐의로 채찍형에 처해지게 됐다고 이란의 카이한紙가 3일 보도.신문은 이 후보의 구체적인 신원과 형량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채 단지 테헤란에서 출마한 이 후보가 선거운동 수단을 확보하지 못하자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한편 선거감독위원회는 이날 특정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정부시설을 불법사용한 혐의로 다수의 관리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테헤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