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泳三대통령은 20일 오후 제23회 상공의 날 수상자들을 청와대로 초청, 다과를 함께하며 수상을 축하하고 기업활동에 더욱 진력해주기를 당부.
이 자리에서 金대통령은 우리나라가 21세기 세계중심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경제적바탕이 튼튼해야 하며 특히 세계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의 발전이 중요하다 고 언급.金대통령은 또 앞으로 기업은 기술과 품질로 세계와 경쟁해야하고 기업주와 근로자는 함께 땀흘리고 호흡해야 할 것 이라며 정부도 과거의 규제자 입장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후원자의 자세로역할을 바꿔 나갈 것 이라고 강조.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