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21일 신한국당이 국민회의에서 금기시하는 七去之惡 을 발표한데 대한 보복 차원에서 金泳三대통령과 럭비공의 같은 점과 다른점 3가지를 발표.
국민회의 대변인실은 이날 호프집에서 유행하는 말 이라고 전제, △속이 텅 비어있다 △어디로 튈지 모른다 △바람빠지면 튀지도 못한다고 비유.
국민회의는 또 △속이 텅빈게 럭비공은 정상이지만 金대통령은 비정상 △럭비공은 튀어도 잡을수 있지만 金대통령은 잡을 수 없다 △럭비공은 바람빠져도다시 넣어 쓸수 있지만 金대통령은 다시 쓸 수도 없다는 점이 세가지 다른 점이라고 주장.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